가끔들려보기

W 위젯



별로 궁금하지 않은 기록 하나 [떠 벌 리 기]

본 블로그에 새글을 쓴지가 언제였는지 정확한 기억이 없습니다.

특별한 사유는 없고, 딱히 공유할 만한 자료나 일상이 없기도 하며,
다른 것을 사용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있으니, 이곳에 오는 횟수가 줄기 시작하고
방문이 줄어드니, 새글을 쓰 일이 자연스럽게 없어졌군요.

당분간, 어쩌면 계속적으로 본 블로그에 글쓰기가 중단되지 싶습니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빈하늘의 미투데이 - 2013년 03월 21일 [떠 벌 리 기]

  • 손실과 이득에 대한 심리실험들의 결과, 사람들은 고통과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더 큰 위험을 감수하려 하지만, 기쁨과 수익을 누리기 위해서는 작은 위험도 감수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누군가를 끌어당길 혁신적인 전략을 수립하려면 '고통을 덜어주라'네요.(예병일의 경제노트에서...) #

이 글은 빈하늘님의 2013년 03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빈하늘의 미투데이 - 2013년 03월 05일 [떠 벌 리 기]

  • 선진국의 알레르기 질환은 최근에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인데, '위생 가설'(hygiene hypothesis)에 의하면 원인은 유아기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감염될 기회가 현저하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선진국의 경우 갈수록 환경이 청결해져 미생물을 접할 기회가 줄어서(우리몸의 미생물만 걷어내면 2Kg쯤된다네요. 적당히 드럽게 사세요.^^) #

이 글은 빈하늘님의 2013년 03월 0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빈하늘의 미투데이 - 2013년 02월 22일 [떠 벌 리 기]

  • 소녀이야기어느 할머니의 목소리 위에, 애니메이션을 입혔습니다. 10분이면 잊지 말아야 할 역사의 한부분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성노예(위안부)) #

이 글은 빈하늘님의 2013년 0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빈하늘의 미투데이 - 2013년 02월 21일 [떠 벌 리 기]

이 글은 빈하늘님의 2013년 0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